개인 작업모빌리티 앱
도시에서 여러 이동수단을 오가는 사람이 운행 도중 앱을 떠나지 않고 목적지까지 갈 수 있게, 개인 맞춤형 모빌리티 앱을 제안했어요.
Background배경
공유 모빌리티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사용자는 여전히 정보 부족과 복잡한 사용성에 불편을 겪고 있었어요.
2022년보다 약 50만 명 늘었어요.
출처 | MAU 오픈애즈 · 불편 사항 weeklyuxuichallenge
User Research유저 리서치
알려진 문제 말고 어떤 불편이 더 있는지 사용자에게 직접 물어봤어요.
전체 공유 모빌리티 이용자의 57.5%를 차지하는 연령층이에요.
외부 환경 때문에 앱을 쓰기 어렵고 안정성이 떨어졌어요.
최적 경로를 안내받지 못해 다른 앱을 함께 켜야 했어요.
장거리 이동에서는 수단을 바꾸기 어려워 편의성이 떨어졌어요.
Project Goal목표
사용자들은 여러 이유로 운행 도중 앱을 떠났어요. 이 이탈을 핵심 문제로 정의하고, 운행을 끝까지 마치게 돕는 경험을 목표로 잡았어요.
앱 이탈 요인
지금
목표
UX Strategy전략
하나의 앱에서 여러 모빌리티를 쓰게 해, GOTOBAHN만의 사용 경험을 만들어요.
자주 쓰는 이동수단만 보이게 해서 번거로움을 줄여요.
실시간 정보와 최적 경로로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게 해요.
어떤 상황에서도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요.
Home나만의 이동 비서
기존 앱은 탐색과 대여라는 기본 기능에 머물러,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따라가지 못했어요. 날씨와 운행 기록에 맞춰 이동수단을 추천하고, 자주 가는 목적지를 등록할 수 있게 했어요.



Personalization개인화
하단 내비게이션 바에서 자주 쓰는 모빌리티를 골라 고정할 수 있게 설계했어요.
Search검색과 길안내
기존 모빌리티 앱은 길안내를 받으려면 다른 앱으로 넘어가야 했어요. GOTOBAHN은 탐색부터 완료까지 한 앱 안에서 이어지게 바꿨어요.

Navigation경로 추천
이동수단별 소요 시간과 위치 기반 추천을 보여줘서, 고르는 시간과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을 함께 줄였어요.
프로토타입 피드백
결정이 훨씬 쉬워요
바로 선택할 수 있어 편해요
한눈에 비교돼서 고민이 줄었어요

Live Activities운행 중 안내
앱을 벗어난 상황에서도 Live Activities로 다음 안내와 남은 거리, 배터리를 확인할 수 있게 했어요. 운행 중 휴대폰을 오래 들여다보지 않아도 돼요.

Profile · Payment인증과 결제
내 정보에서 결제 수단과 이용 기록을 한 번에 보고, 자세한 내용은 더보기로 확인해요. 자동차 이용에 필요한 면허증 등록은 미리 분명하게 안내해, 이용 중에 막히지 않게 했어요.

History · Bookmark기록과 즐겨찾기
모빌리티 종류와 정렬 칩으로 이용 기록을 정리하고, 즐겨찾기로 목적지를 찾는 시간을 줄였어요.

Branding이름과 로고
이동을 뜻하는 Go to와 고속도로를 뜻하는 Autobahn을 합쳐, 더 넓은 모빌리티 경험을 담았어요. 로고타입의 g는 작은 길에서 큰 길로 넓어지는 여정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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