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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 탐색메인 구조 개편
기준점을 뉴욕에서
서비스 전체로 옮겼어요
지역이 늘어도 사용자가 처음부터 지역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메인과 메뉴의 구조를 다시 설계했어요.
Problem문제 및 배경
서비스의 기준점이
뉴욕에 고정돼 있었어요
36.2%
메인 클릭 1위는
상품이 아니라 메뉴였어요
모바일 메인 클릭의 36.2%가 전체 메뉴였어요. 이미 오픈한 미서부의 방문자는 뉴욕의 2%였어요.


3 / 10
뉴욕 홈 방문 10번 중
3번은 끌려온 거였어요
지역 드롭다운을 추가해도 달라지지 않았어요. 확인해 보니 가입이나 로그인을 마치면 어느 지역이든 뉴욕 홈으로 이동했어요.

Insight
지역이 늘수록 사용자는
첫 화면에서 길을 잃었어요
Approach해결 과정
세 가지 방법 중
기준점을 없애는 방법을 골랐어요
목표는 사용자가 처음부터 지역을 직접 고르게 하는 거였어요.
첫 방문 때
지역 선택 팝업
한 번 고른 지역이 다시 기준점이 돼요.
로고를 누르면
마지막 본 지역으로
기준점이 뉴욕에서 다른 한 지역으로 바뀔 뿐이에요.
모든 지역을 담는
통합 메인
사용자가 첫 화면에서 지역을 직접 골라요.
Solution결과물
첫 화면과 메뉴,
두 곳의 기준점을 바꿨어요
01통합 메인
로고와 가입 후 첫 화면을
통합 메인으로 바꿨어요
첫 화면에서 지역을 직접 고르고, 주력 상품은 지역과 상관없이 먼저 보여줘요.
- 지역 버튼뉴욕 · 미서부 · 칸쿤 중 바로 골라요.
- 픽패스 섹션주력 상품을 지역과 상관없이 먼저 보여줘요.


02LNB
메뉴에서는 지역과
카테고리를 함께 골라요
어느 화면에서든 메뉴를 열면 왼쪽은 지역, 오른쪽은 카테고리예요.
- 왼쪽지역 — 뉴욕 · 미서부 · 칸쿤
- 오른쪽선택한 지역의 카테고리

03확장 규칙
지역이 늘어도 손볼 곳이 정해져 있어요
지역 수에 따라 통합 메인의 지역 선택 방식만 바뀌어요.
세로 목록
2×2 그리드
전체 화면 선택
Result성과
뉴욕 홈으로 끌려오던
방문이 줄었어요
가입이나 로그인 후 뉴욕 홈으로 이동하던 흐름이 사라졌어요. 대신 뉴욕 홈 방문의 20~30%는 사용자가 통합 메인에서 직접 고른 방문이 됐어요.
뉴욕 홈 방문 중 가입 · 로그인 · 다른 지역에서 넘어온 비율
Lesson
화면을 고쳐도 안 바뀌면
기준점을 봐야 했어요
드롭다운으로는 달라지지 않던 행동이 기준점을 옮기자 바뀌었어요. 이후 프로젝트에서도 화면보다 흐름의 시작점을 먼저 확인했어요.
Next
찾아온 사람이 사게 만드는
일이 남았어요
상세페이지에서 장바구니에 담는 비율은 뉴욕이 9%, 미서부는 1~2%였어요. 낯선 지역일수록 상세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